마을이야기
제목대구광역시 새마을 임원진, 집중호우로 피해입은 농가에 봉사활동펼치다.
대구광역시 새마을 임원진들은 용문면 하학리에 집중호우로 하천이 범람하여 침수된 비닐하우스 농가에 방문해 비닐제거, 골조 등 분리 작업하는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폭염속에 구슬땀을 흘리며 어려움에 처한 농가를 위해 몸과 마음을 다해 지원하였습니다.

용문면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종순)는 고생하는 회원들을 위해 삶은 옥수수로 대접하였습니다.
하루 속히 복구되어 삶의 터전으로 돌아오기를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