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용문면 기관단체, 집중호우로 피해입은 농가에 지원하다.
용문면(면장 김선길)은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입은 농가에 각 기관단체에서 피해복구를 위해 두팔을 걷어올려 도왔습니다.

피해농가는 삶의 터전인 집이 하루아침에 침수되어 가전제품, 의복, 살림살이 등 못쓰게 되어 힘겨운 시간을 보내는데 봉사자들의 따뜻한 손길로 힘과 용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종순), 바르게살기협의회(회장 박희석), 의용소방대(대장 전해룡), 가족봉사단(회장 백향란) 등 회원들은 함께 합심하여 집안에 밀려들어온 흙을 쓸어버리고 생활용품들을 일일이 씻고 정리하며 구슬땀을 흘리며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잠시 비가 그쳐 다행이지만 이번주 또 비소식이 있어 이젠 더 이상의 비피해가 없기를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