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용문면 다함께 걷자, 동네에서 뚜벅이 걷기 행사
6월 16일 오전 7시, <용문면 다함께 걷자, 동네에서 뚜벅이 걷기 행사>에 지역 주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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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코스는 용문면 종합복지회관에서 출발하여 용문초등학교와 용문중학교까지 이어진 약 800m 송림길, 금당실마을의 주산인 오미봉 둘레길, 전국에서 제일 긴 금당실전통마을 돌담길 등 약 5,000보 정도 걷는 거리로 피톤치드가 나오는 송림을 따라 숲의 향이 진한 오미봉 둘레길, 돌담길과 전통가옥이 즐비한 금당실전통마을을 걸으니 관광을 온 듯 한 기분까지 들었습니다.







주민들은 그동안 코로나 19로 단체활동을 마음 편히 못했는데 뚜벅이 걷기 행사를 통해 서로 안부를 전하며 또한 건강을 다지는 흐뭇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