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금당실마을을 가꾼 사람들로 금당실마을은 더없이 아름다운 마을입니다.
칠곡유림회에서 금당실마을로 관광을 오셨습니다.


조윤 문화해설사님은 500년된 느티나무 아래에서 금당실마을의 역사, 유래 등 설명하였습니다.

금당실마을을 가꾼 사람들로 인해 마을은 더없이 정갈하고 깨끗합니다.

돌담길마다 각양 다른 꽃들이 피어있으니 꽃을 보는 마음이 자동 치유될 듯 싶습니다.


칠곡유림회에서 금당실마을로 관광을 오셨습니다.


조윤 문화해설사님은 500년된 느티나무 아래에서 금당실마을의 역사, 유래 등 설명하였습니다.

금당실마을을 가꾼 사람들로 인해 마을은 더없이 정갈하고 깨끗합니다.

돌담길마다 각양 다른 꽃들이 피어있으니 꽃을 보는 마음이 자동 치유될 듯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