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품앗이로 공동작업하는 볍씨뿌리기
오늘은 마을주민들이 함께 모판에 볍씨뿌리는 작업하는 장면을 카메라에 담아보았어요.
농사는 늘 여럿사람이 함께 작업해야 일이 일사천리로 빨리 끝나다 보니 옛날이나 지금이나 품앗이 농사법은 여전합니다.
지금은 반자동화로 되어 있어 일하기에는 훨씬 더 수월합니다.


늘 즐거운 마음으로 일하시는 선리 이장님~

자동으로 물분사되니 완벽하지요.

모판에 들어가는 상토

2틀정도 싹을 틔운 볍씨





지금 뿌려진 볍씨는 약 한달정도 경과하면 모내기할듯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