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꿀마실 농업회사법인 준공식
꿀마실 농업회사법인(대표 신현민) 준공식이 3월 10일 오전 11시 30분, 김학동군수님, 도기욱도의원님, 김홍년부의장님, 강영구군의원님 등 관내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하였습니다.


신현민대표는 2010년 귀농하여 부모님의 양봉업을 승계하여 지금의 꿀마실이라는 큰 회사를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꿀마실의 대표상품은 스틱꿀과 답례품으로 전국 곳곳에 인터넷을 통해 판매되고 있습니다.
준공식과 함께 새롭게 시작하는 꿀마실의 천연벌꿀이 더 발전하여 양봉의 고장 용문면이 널리 알려지기를 기대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