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용문면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 폐비닐 작업하다.
바쁜 영농이 지난 농촌은 사용하던 농약병. 폐비닐로 골칫거리인데 각 마을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장님이 모두 수거하여 상금2리 공동마당에 모아두면 한국자원재생공사에서 모아진 폐비닐로 고무다라이나 폐비닐로 재탄생합니다.






이런 중요한 일을 용문면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에서 앞장서서 하니 농촌에서는 큰 힘이 됩니다.
새마을 화이팅!
바쁜 영농이 지난 농촌은 사용하던 농약병. 폐비닐로 골칫거리인데 각 마을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장님이 모두 수거하여 상금2리 공동마당에 모아두면 한국자원재생공사에서 모아진 폐비닐로 고무다라이나 폐비닐로 재탄생합니다.






이런 중요한 일을 용문면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에서 앞장서서 하니 농촌에서는 큰 힘이 됩니다.
새마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