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풍양초병설유치원, 사과따기체험행사하다.
오늘 10월20일 풍양초병설유치원에서 사과따기 체험학습으로 원아 5명과 선생님이 왔습니다.
농촌의 인구감소로 아이들이 없어 걱정이네요.

어째든 적은 인원이라 빨리 빨리 진행하지 않고 천천히 슬로우 체험진행이 되어 아이들에게 만족도는 엄청 높습니다.

누런 들판을 가로질러 빠알갛게 익어가는 감도 보고 은행잎도 뿌려보고 농수로에 흐르는 물소리도 들어보고 아이들에게는 행복한 시간입니다.

사과농장에 도착해서 농장주인님께서 미리 깎아 둔 사과를 빵과 함께 먹으니 더없이 맛있습니다.
간식타임을 끝내고 사과밭을 누비며 주렁주렁 달려있는 사과를 하나씩 하나씩 따서 봉지에 넣어봅니다.

긴 여름 뜨거운 태양과 골바람으로 완성된 붉은 사과따기체험으로 아이들은 소중한 추억을 또다시 남겨봅니다.


사과체험문의
금당실정보화마을 054)654-2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