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용문면 새마을 협의회 · 부녀회(회장 강건행, 김종순), 사랑의 집 고쳐주기 하다.
용문면 새마을 협의회 · 부녀회(회장 강건행, 김종순)는 몇 년 전에 아들을 잃어 슬픔을 갖고 있는 성현리 독거노인 가정에 3월 27일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을 시행하였습니다.

사랑의 집 고쳐주기는 새마을 사업으로 여러 사업으로 조성된 기금을 활용해 어려운 상황에 놓여있는 취약계층에 거주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입니다.


회원들은 부모님의 집을 정리하는 마음으로 집 안팎을 꼼꼼하고 세심하게 청소하고 도배, 장판과 주방 가스렌즈를 교체했습니다.

새마을협의회는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추진해나가면서 코로나 19로 힘든 가정에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