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노부부 감자 심는다.
감자심는 때가 왔습니다.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지만 농사는 늘 때가 중요하니 지금 이 시기에 감자를 심어야 제때 수확할 수 있지요.

도로변 주위 밭에 감자심는 노부부가 함께 일하는 풍경이 편하여 보여 지나가는 길에 슬쩍 찍어봅니다.
이젠 사진 찍히는 것이 쑥스럽고 그러신가 봐요.

비닐멀칭은 농사에 꼭 중요하지요.

이른 봄 파종으로 냉해를 입기도 하고 잡초가 올라오는 것을 막아주고 봄가뭄에 도움이 되고 병충해 방지도 되니까요.

농사일은 함께 할 때 손쉽게 끝날 수 있고 무엇보다 적절함이 덜 하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