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초록빛을 발하는 예쁜 마늘새싹
날씨가 따뜻해지니 그동안 답답했는지 비닐속에 있던 마늘새싹들이 초록빛을 드러내며 금당실마을의 맑은 공기를 마시고 있습니다.

농작물은 늘 한결같이 같은 시기에 농부들의 손길과 발소리를 들으며 가꾸고 수확하게 됩니다.

금당실마을 주민들은 작은 텃밭에 밭마늘을 심으니 마을을 관광하는 관광객들에게 늘 볼거리와 이야기거리가 되어준답니다.

2022년 올해도 마늘농사가 대풍하여 농부들의 주름살이 좀 펴졌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