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용문면 새마을 협의회 · 부녀회(회장 강건행, 김종순), 라면 50박스 전달식과 플로깅하다.
용문면 새마을 협의회 · 부녀회(회장 강건행, 김종순)는 구정 설을 맞이하여 1월 24일(월) 오전 11시, 용문면행정복지센터 전정에서 라면 50박스 전달식을 가졌습니다.
라면 50박스는 용문면 관내 취약계층, 결손가정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전달할 계획입니다.

전달식에 앞서 9시부터 성현리 폐비닐 작업장에서 분리작업을 하였으며, 폐비닐로 얻어진 수익금은 새마을사업이나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 설명절이나 추석명절 때 물품기증으로 사용됩니다.


전달식을 마치고 국토대청결활동(플로깅 실천 운동)을 펼쳤습니다.


도로변에 버려진 생활쓰레기, 영농폐비닐 등 일일이 주워 오랜만에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고향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실시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