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금당실마을에 전통한옥이 건립되다.
금당실마을은 전통한옥과 돌담길이 미로로 연결되어 있는 전통마을입니다.

그 옛날 생선장수가 생선 팔러 들어왔다가 길을 잃어 끝내 생선 한 마리 주면서 빠져 나온 전국에서 제일 긴 미로마을입니다.

주민들이 있는 그대로 전통을 지키며 살아온 마을입니다.
좀처럼 변화를 보기 힘든 마을입니다.

그런데 100년 이상된 오래된 고택속에 전통한옥형태의 새 한옥이 건립되었습니다.
웅장미는 정말 대단합니다.

한옥을 둘러싼 돌담과 솟을대문 또한 대단한 볼거리입니다.

이 시대에 이렇게 웅장한 전통한옥을 건립했다는 것과 또 이 한옥이 앞으로 후손들에게 계승되어진다는 생각에 감탄사가 연거푸 나옵니다.

금당실마을에 이런 한옥이 자꾸 생기면 과연 어떨까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