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용문면 새마을협의회 · 부녀회, 폐비닐 분리작업하다.
용문면 새마을협의회 · 부녀회는 2022년을 시작하는 새해, 1월 7일 오전 9시 30분 성현리 폐비닐 작업장에서 영하의 추운 날씨가운데 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폐비닐 분리작업을 실시하였습니다.

작업장에는 김선길면장님, 농협에 유대길지점장님이 참석하여 새마을 지도자와 부녀회장님을 격려하며 동참하였습니다.

폐비닐은 각 마을 이장님이나 새마을지도자들이 버려진 비닐을 수거하여 폐비닐 작업장인 성현리에 전체적으로 모아두면 새마을 회원들이 날짜를 잡아 분리작업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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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비닐로 고무다라이나 배수관 등으로 재활용되며 폐비닐로 얻어진 수익금은 새마을사업이나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사용되니 유익한 작업입니다.

추운 날씨가운데 고생하신 새마을 회원님들!
늘 수고가 많으시고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