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아름다운 나눔과 봉사하는 마음
아름다운 나눔...
금당실 나눔장터 준비하는 과정속에 세상은 참 아름답다는 생각이 듭니다.
바쁜 업무중에 기꺼이 시간내어 생강청과 백향과청을 만들어주는 용문초 학부모님들..
(사진속에는 없지만)
손님들 파마를 해주면서 중간 중간 시간내어 맛있게 총각김치를 만들어 100% 기증하는 언니.....(고추가루와 각종 재료가 비쌀텐데..)
운행하랴 가게 장사하랴 바쁠텐데 정보화마을 사무실에 와서 중고 옷과 물품을 체크하는 친구..
농사일로 바쁠텐데 목요일 이른 새벽에 일어나서 기꺼이 김밥과 어묵탕을 만들어주실 새마을부녀회장님들...
행운권 추첨을 위해 물품을 기증하는 언니와 오빠들..
여러 사람들의 마음이 모여 금당실 나눔장터를 준비하고 있으니 28일(목) 따뜻함이 묻어나는 금당실 나눔장터에 구경하러 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