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용문면(면장 김선길), 코로나 19 상생 국민지원금을 오프라인으로 접수받다.
용문면(면장 김선길)은 9월 13일(월요일)부터 코로나 19 상생 국민지원금을 오프라인으로 접수받고 있습니다.
오프라인 신청은 온라인 신청과 같이 첫 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로 적용됩니다.

13일은 주민등록상 출생연도 끝자리가 1과 6인 사람이 화요일은 2·7, 수요일은 3·8, 목요일은 4·9, 금요일은 5·0인 사람이 신청하면 됩니다.
선불카드와 지류형 지역사랑상품권으로 국민지원금을 받으려면 주소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국민지원금 신청 마감일은 10월 29일로 소득 하위 88% 국민에게 1인당 25만원씩 지급됩니다.
용문면(면장 김선길)은 주민생활복지계 중심으로 전직원이 동참하여 안내, 접수 등 통해 불편함없이 신속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이 빠짐없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마을 이장님들의 방송 및 문자 발송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추석 명절을 앞둔 이 시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큰 위로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