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정겨운 농촌 풍경과 함께 안겨주는 할머니의 깊은 정
농촌은 골골마다 사람들이 살고 있어요.

이젠 노령화가 되어 대부분 골짜기에는 나이 많으신 어르신들이 살고 있지만 그 어느 곳보다 정이 묻어나는 사람냄새가 많이 나는 곳이지요.

주민생활지원계 사공은미팀장님과 함께 원류리 팔찌기에 살고 계신 어르신 댁을 방문하였어요.



찾는 사람이 별로 없는 산 아래 집이 깨끗하게 잘 정돈되어 있으며 텃밭에 심겨진 농작물은 할머니의 부지런한 손길을 엿볼수 있네요.


코로나로 자식들과 왕래하기 어려운 요즘,
쑥쑥 잘 자라는 포도, 고구마, 고추, 콩 등 작물과 함께 소통하는 어르신입니다.


잠시 방문하였지만 어르신의 살아가는 모습을 통해 따뜻함을 저절로 느끼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변소~
시골에 사셨던 분이라면 아시겠지요?
추억거리가 듬뿍 담긴 곳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