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2021 금당야행 계획에 관한 회의를 용문행정복지센터 2층 면장실에서 7월 14일 오후 2시, 행사주최인 금당실정보화마을(위원장 안준식),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희석) 주관으로 7월 1일 날짜로 영전한 김선길면장님, 박영선부면장님, 금당야행 소위로 구성된 새마을부녀회 김종순회장님을 대신해 김연옥회장님, 농가주부모임 오영희회장님, 체육회 김원덕 차장님, 담당자 이창경주무관님, 사공은미팀장님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하였습니다.

금당야행은 2019년 첫 시작으로 올해 3년째이며.
관광객 만족도, 지역 기여도, 홍보전략 등을 평가해 경상북도 야간 관광상품에 선정되었습니다.
무엇보다 2021 금당야행은 마을에 살고 있는 주민이 기획, 홍보, 진행 등 큰 의미가 있습니다.
2021 금당야행은 9월 3일과 4일에 개최하며, 밤하늘 아래 펼쳐지는 미로여행‘ 슬로건으로 메인 행사는 금당실전통마을내 소나무 숲 및 금곡서원 일원(북촌마을)이 주행사장으로 전통마을 미로여행(사전예약), 야간돌담길 걷기, 퓨전 전통혼례식, 음악회 등 상시 행사로 포토존 운영, 한지 · 천연제품 전시, 북촌까페 운영, 체험 및 농산물 판매 부스도 운영할 계획입니다.

▶ 2019년 금당야행 2회차 사진

▶ 2019년 금당야행 2회차 사진

▶ 2013년 금곡서원에서 실제 전통혼례하는 장면



앞으로 잘 기획, 홍보하여 금당야행으로 금당실마을이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