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공동체활동]용문면 새마을협의회 · 부녀회(회장 강건행, 김종순), 성현리 폐비닐 집하장에서 영농 폐기물 수거 작업하다.^^
용문면 새마을협의회 · 부녀회(회장 강건행, 김종순)는 7월 1일 오전 6시, 회원 30여명이 모인 가운데 성현리 폐비닐 집하장에서 영농 폐기물 수거 작업을 실시하였습니다.
김선길면장님은 취임하는 7월1일에도 새벽에 출근하여 새마을 회원들을 격려하였습니다.

폐비닐은 각 마을 이장님이나 새마을지도자들이 버려진 비닐을 수거하여 공동마당인 상금2리에 전체적으로 모아 두어 1년에 1차례 예천군에서 개최하는 폐비닐경진대회를 통해 가장 많이 모은 면에 시상을 합니다.

페비닐로 얻어진 수익금은 새마을사업이나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사용됩니다.

무더운 날씨가운데 구슬땀을 흘려 주신 새마을협의 회원님들!! 늘 수고가 많으시고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