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금당실마을의 주산인 오미봉, 둘레길로 정비되어 산책하기 좋답니다.
금당실마을의 주산인 오미봉에 가보았어요.

둘레길로 잘 정비된 오미봉 산책로는 마을 주민들에게 운동하며 산책하는 곳으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금당실의 주산인 오미봉은 높이가 200m 이며 다섯가지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인데 오미(五味)라는 것은 아미반월(蛾眉半月), 유전모연(柳田暮烟), 선동귀운(仙洞歸雲), 용사효종(龍寺曉鍾), 죽림청풍(竹林淸風)을 말합니다.


오미정에서 바라본 금당실마을의 풍경은 고택들이 옹기종기 자리 잡고 있어 여느 전통마을의 모습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