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어르신이 준 그 정으로 살아갑니다.
작성자관리자 @ 2021.05.27 10:29:26


아흔을 바라보는 어르신이 평생 살아온 집~



남들이 보기에는 불편해 보이지만

이 어르신에게는 이 집이 익숙하며

또한 집과 딸린 텃밭을 관리하는 원칙이 있습니다.







집을 중심으로 심겨진 농작물은 마치 시장에 온 느낌이 들었습니다.



상추, 취나물, 완두콩, 두릅, 도라지, 미나리, 고추, 머위, 감자, 고구마 등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농작물이 심겨져 있습니다.






정이 듬뿍 담겨진 상추와 삶은 머위대를 그저 주시는 어르신~




그 받은 정으로 또한 살아가는 힘을 얻습니다.

마을소식

마을이야기 [63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 홈페이지 주소는 https://ycg.kr/open.content/geumdangsil/news/talk/?i=134928&p=63 입니다.

이 QR Code는 현재 보시는 <마을이야기 [63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