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어르신이 준 그 정으로 살아갑니다.
아흔을 바라보는 어르신이 평생 살아온 집~

남들이 보기에는 불편해 보이지만
이 어르신에게는 이 집이 익숙하며
또한 집과 딸린 텃밭을 관리하는 원칙이 있습니다.

집을 중심으로 심겨진 농작물은 마치 시장에 온 느낌이 들었습니다.

상추, 취나물, 완두콩, 두릅, 도라지, 미나리, 고추, 머위, 감자, 고구마 등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농작물이 심겨져 있습니다.




정이 듬뿍 담겨진 상추와 삶은 머위대를 그저 주시는 어르신~


그 받은 정으로 또한 살아가는 힘을 얻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