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용문면 이불빨래방 운영한지 어느덧 5살이다.
어르신의 편의를 위한 용문면 이불빨래방이 주민자치센터 주관으로 2017년 개소식하여 어느덧 5년째입니다.
이불빨래는 한달에 한번씩 용문면 26개마을이 돌아가면서 하는데 상금1리는 매달 첫째주 월요일입니다.

마을 이장님들이 미리 방송을 통해 알리며 마을회관에 모아진 이불들을 이불빨래방에 갖다주면 일하시는 분이 기계로 빨고 건조하여 문자로 다 되었다고 하면 또다시 마을회관에 갖다두면 되는 간단한 일이지만 봉사정신이 없으면 힘든 일입니다.

마을을 위해 봉사정신으로 배달맨이 되어 배달하는 이장님들 계시기에 이곳 용문면은 살기좋은 농촌 마을입니다.

어르신들은 당일빨래, 당일건조, 당일배달된 뽀송뽀송한 이불을 덮고 주무실수 있습니다.
쿠팡맨 보다 더 빠른 이불빨래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