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젊은 청년, 귀농해서 전통계승하다.
파아란 하늘이 내리 비치는 들녘에서 큰 짚가래에 가려 옹기종기 앉아 영개를 만들고 계시는 고택보존회 회원님들을 소개하려 합니다.

고택보조회는 금당실마을내 초가지붕 이엉을 엮는 이 시대에 보기 힘든 분들입니다.

특히 젊은 청년 한분은 3월에 귀농하여 고택보존회 회원으로 가입하여 어르신들로부터 영개 잇는 방법을 배우며 농촌생활에 정착하고 있습니다.

도시 생활보다 농촌은 마음을 편하게 하며 여유를 준다고 합니다.
이 시대에 보기 드문 청년이 전통을 계승한다는 것은 무척 값지다는 생각이 듭니다.

금당실마을 고택보존회는 그 실력이 소문이 나서 다른 지역에 가서도 초가지붕에 이엉을 엮는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