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금당실고택 청곡당을 지키며 살아가는 어르신~
살고 싶은 집이란 어떤 집일까요?


일반적으로 생각하면 교통이 편하고 학교가 가까이 있어 아이들 편하고 관공서가 가까이 있어 민원에 불편하지 않고 마트가 주변에 있어 시장보는데 편하고 공원이 근처라서 산책하기 좋은 그런 집일까요?


금당실마을에서 10년동안 살아오면서 집은 눈에 들어오지 않고 오직 #마을만 들어와서 월세라는 불편함속에 4번씩이나 이사를 해도 금당실마을에서 못살까봐 늘 안절부절했지요??

<청곡당>고택
어르신은 해마다 풀과의 전쟁으로 링겔로 버티며 살아가지만 그래도 단정하고 깔끔한 고택으로 관리하며 90세를 바라보는 연세속에도 고택을 지키며 살아가고 있답니다.
왜 이런 불편한 집에서 살까?

다양한 집이 있는 농촌에서의 집은 어떤 의미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