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김형동국회의원, 금당실마을 구석구석 다니며 관광지로 구체적인 발전방향을 경청하다.
금당실마을은 십승지 중 한곳으로, 금당맛질 반서울로, 전통가옥이 밀집된 곳으로, 전국에서 제일 긴 7.4m 돌담길로, 고인돌이 있는 마을로, 연화부수형 마을로, 천년기념물로 지정된 송림이 있는 마을로, 70년대 시장풍경이 그대로 묻어 있는 마을로, 인재가 많이 탄생하는 마을로 기타 등등 여러 수식어가 많이 붙는 관광지로 몸부림치는 그런 마을입니다.
관광으로 오신 관광객들은 아늑하고 포근해서 좋다고 말들 하지만 그럼에도 또다시 찾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래서 김형동국회의원님은 관광지로서 금당실마을 발전을 위해 작년 9월에 방문한 이후 2번째 금당실정보화마을을 방문했습니다.
먼저 정보화마을회의실에서 간단한 간담회를 가진 후 금당실마을 구석구석 땅을 밟으며 안준식위원장님은 구체적인 발전방향에 대해 설명하였습니다.
2002년때쯤 유교문화사업으로 많은 예산이 투입되었지만 10년이 지난 지금 오히려 후퇴하는 마을모습을 보게 됩니다.
이런 여러 안타까움이 있었기에 김형동 국회의원의 방문은 큰 힘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또다시 국비예산이 지원되어 지금보다 시대에 걸맞는 방향으로 업그레이드되어 전국 관광의 중심지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