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공동체활동]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으로 자연을 살리는 천연제품만들기 수업합니다.
요즘 금당실정보화마을에서 천연제품만들기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마을에 젊은 엄마들이 함께 모여 자연도 살리고 아이들도 살리자는 취지로 순수한 천연제품을 만드는 수업입니다.
몇 년째 천연제품을 만들어서 그런지 손발이 척척 맞아들어가며 정말 잘 만듭니다.
이번에 만든 천연제품은 인배딩비누, 카카오비누, 투톤비누만들기와 디퓨저, 향수 만들기입니다.
여러 사람들이 모여 합작으로 만드니 손쉽게 금방 만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