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주민자치센터]금요일에는 서예교실, 한지교실, 탁구교실, 요가교실, 중국어교실로 북적거리는 복지회관^^
내가 살고있는 작은 농촌마을인 용문면 주민자치센터는 잘 활성화되어 복지회관이 프로그램으로 북적거립니다.
금요일 저녁에는 1층에는 서예교실, 한지교실, 탁구교실 2층에는 요가교실 배움의 열기는 정말 뜨겁습니다.
금요일 낮에는 천연제품만들기, 요가교실, 학생들을 위한 중국어교실 남녀노소로 즐길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잘 짜여진 곳이 바로 용문면 주민자치센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