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초당기념관 개관 5주년 기념행사가 붉은 단풍이 흠뻑 물든 10월 25일(일) 오후 2시 30분에 ‘가을! 이야기애 물들다’로 예천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오정사 주관, 예천문화원, 예천신문, 초당기념관의 후원으로 초당기념관 장찬주관장님, 김학동군수님, 김은수의장님, 예천문화원 권창용원장님, 오정사 회원님들, 안어대동사랑방회원님, 일반인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습니다.
오정사(五情師)는 김성일(상락회장), 정희융(전 예천교육장), 한중섭(예천향교 전교), 김학윤(전 예천서예연합회장), 장찬주(초당기념관장) 5명으로 이번 행사를 주관하였습니다.
이번 행사에 함께 한 안어대동사랑방은 문학, 시낭송회, 동화연구, 연극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인 단체로 단편소설 ‘우동 한 그릇’을 책읽기로 해주셔 오랜만에 가슴뭉클한 시간을 갖게 해주었습니다.
초당기념관 장찬주 관장님은 2015년에 귀촌하여 성현리 복천에 초당기념관을 건립하여 2016년 7월 2일에 1주년 기념행사를 초당기념관 마당에서 소장하고 있는 세계영화제 수상작품과 각국 대표들이 추천한 우수작품를 선보였으며 금당실과 성현을 건너는 징검다리인 연석교 복원, 연석교 제막식 등 고령의 연세임에도 다양한 활동으로 지금까지 5주년 기념행사를 갖게 된것입니다.

이번 행사에 사회를 맡은 장혜숙님

장찬주 회장님의 대외활동에 통역을 하신 분께 마음을 담아 선물증정식

김학동군수님의 축사

김은수의장님의 축사

'KBS-1TV[세상은 넓다- 백두산'기록영화 상영

'잊을수 없는 UNICA 사람들' 기록영화 상영


장혜숙의 '별 헤는 밤' 시낭송

안어대동사랑방 단편소설 '우동 한 그릇'

'안어대동사랑방팀'의 소개

'신규용' 가수의 열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