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용문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장 강건행, 부녀회장 김종순), 국토대청결활동과 재활용품경진대회 펼치다.
용문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장 강건행, 부녀회장 김종순)는 9월24일(목), 우리 고유 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금당실마을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 담배꽁초, 농약 빈병 등 국토대청결활동과 마을마다 모아진 고철(음료 캔 포함), 비료포대, 폐비닐 등 재활용품경진대회를 펼쳤습니다.
김학동군수님은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여 격려의 말씀을 하였습니다.
재활용품판매수익금은 용문면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가정을 위해 사용될 계획입니다.
바쁜 와중에도 참석하셔 많은 회원들이 참석하여 단합된 힘을 보여주었습니다.
우리 고유의 명절 추석에 코로나로 마음은 우울하지만 그래도 지역을 돌보며 실천하는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가 있기에 좀 밝은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