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용문면 새마을협의회(회장 강건행, 부녀회장 김종순)는 참깨수확하고 배추모종을 심었는데....
용문면 새마을협의회(회장 강건행, 부녀회장 김종순)는 지난 6월에 모종한 참깨를 회원들과 함께 수확한 후 배추 모종을 심었습니다.
그런데 심은지 오일만에 고라니가 습격하여 산속에서는 먹을 것이 없는지 작은 배추 모종을 다 먹어 버렸답니다.
2020년 사랑의 김장담그기는 회원들과 함께 직접 심은 배추로 담으려고 했는데 정말 안타깝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19로 힘든 시기에 용문면 새마을협의회는 새마을운동의 근면, 자조, 협동 3대 정신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습니다.

▶ 지난 6월에 참깨 모종을 심는 회원님들
▶ 참깨를 찌고 단을 묶고 있는 모습

▶ 5일전에 배추모종을 심었답니다.

▶ 그런데 고라니가 와서 말끔히 다 먹어버렸답니다.
울고 싶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