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모내기 준비로 바쁜 금당실 득녘~
요즘 농촌은 모내기준비로 바쁘게 보내고 있답니다.
트랙터로 로타리 치고 논에 물대고 하루가 다르게 들녘이 바뀌고 있어요.
그 옛날 머리에 이고 새참갖다 주는 아낙네의 모습은 거의 없고 이곳도 배달음식으로 손쉽게 해결한답니다. 농부들은 제때에 씨를 뿌리고 수확해야 만족한 농산물을 얻을수 있으니 이젠 논과 밭을 다니며 작물 자라는 소리를 들어야 된답니다.
코로나 19로 힘든 시기에 농촌 들녘에 바쁘게 움직이는 농부들로 활력을 갖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