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코로나19 속에 고택보존회는 초가지붕이엉엮느라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19로 모든 활동이 중단된 요즘입니다.
사무실에만 있기도 답답해서 금당실마을 풍경이라도 담아보려고 카메라를 메고 나섰습니다.
자연은 그 자리에서 그대로 조용히 흘려가고 있네요.
조용한 적막속에 어디선가 음악소리가 흘려나와 가보았어요.
큰 비닐하우스에서 들려오는 소리네요.
5분이 말없이 영개를 만들고 있네요.
바로 금당실마을 고택보존회 회원들이네요.
고택보존회는 금당실마을내 초가지붕 이엉을 엮는 이 시대에 보기 힘든 분들입니다.
이제 그 실력이 소문이 나서 다른 지역에 가서도 초가지붕에 이엉을 엮는답니다.
금당실마을의 자랑거리이지요...
코로나 바이러스 19로 침체된 분위기속에 고택보존회 회원들은 영개를 엮으며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답니다.
초가지붕이엉 관련 010-3234-2238로 문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