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용문농협, 용문우체국에서 공적물량 마스크를 판매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용문농협과 용문우체국은 3월 2일 오전 11시, 공적물량 마스크를 판매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용문우체국은 1인당 5장씩 선착순 80명, 용문농협은 1인당 5장씩 혹은 6장씩 선착순 200명이 살수 있는 물량입니다.

출근도 하기 전 9시부터 문전성시를 이룰만큼 많은 사람들이 마스크를 사기 위해 줄을 서있네요.


어르신들은 살다보니 별일도 다 겪는다며 마스크를 구입하기 위해 긴 줄을 서서 기다리시네요.


용문초등학교와 용문중학교는 3월 23일로 개학이 연기되었으며, 용문면사무소 방문시 온 몸을 소독하며 손소독과 마스크를 착용해야 민원 일을 볼 수 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19가 완전히 종식하려면 예방수칙대로 행하며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어야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