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코로나 19로 전세계가 비상인 요즘, 농촌은 비닐하우스에서 고추모종으로 바쁜 시기를 보내고 있답니다.
작성자관리자 @ 2020.02.28 13:14:26


코로나 19로 전세계가 비상인 요즘, 농촌은 고추 모종 가식하기와 고추 모종 돌보는데 또다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복지회관, 경로당 등 폐쇄하니 효자노릇을 하는 고추모종을 돌보느라 정신이 없답니다.


매일 비닐로 덮어주고 보온덮개로 덮어주어야 잘 살아갈 수 있으니 멀리 출타도 못합니다.


오직 집과 하우스를 왔다 갔다 하면서 아기 돌보듯이 고추모종을 키워야 되니까요..


2020년 시작하면서 코로나19로 마음은 우울하지만 초록빛을 내는 고추모종을 보니 마음이 환해집니다. 언제쯤 코로나19가 완전히 사라질지... 답답합니다.









마을소식

마을이야기 [81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 홈페이지 주소는 https://ycg.kr/open.content/geumdangsil/news/talk/?i=134750&p=81 입니다.

이 QR Code는 현재 보시는 <마을이야기 [81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