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금곡천 생태하천복원사업 200억원 확보하여 주민설명회 갖다.
예천군은 용문면 금곡천이 환경부의 ‘2019년 생태하천 복원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돼 사업비 200억 원(국·도비 130억 원)을 확보하게 되어 2월13일 오후2시 주민설명회를 가졌습니다.
예천군은 생태하천 복원사업으로 생태호안, 보 및 낙차공 개량, 어도 조성, 생태탐방로, 징검여울, 생태습지, 수변식생대, 비점차집 처리시설 등을 설치해 용문면 소재지를 관통하는 금곡천이 자연과 사람이 조화를 이루는 명품하천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조성할 계획입니다.
주민 설명회를 통해 주민들의 의견이 잘 수렴되어 2022년 지역에 합한 생태하천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