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금당실정보화마을과 자매결연을 맺은 출렁다리체험마을에서 김장김치만들기체험으로 예천군 드림스타트 이용아동들이 방문하였습니다.
자매결연은 2017년 6월 9일에 체결하였습니다.
금당실정보화마을은 체험관이 없는 관계로 자매결연기관인 출렁다리체험마을에서 체험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예천군 드림스타트는 11월23일 오전10시, 금당실마을로 김치만들기 체험으로 방문하였습니다.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여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함으로써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지원대상은 국민기초수급 및 차상위 계층 가정, 법정 한부모가정(조손 가정 포함), 학대 및 성폭력피해아동 등에 대한 우선 지원하는 원칙입니다.
금당실정보화마을(위원장 안준식)은 자매결연기관인 출렁다리체험마을에서 김치체험을 진행하였습니다.
농민이 땀흘려 재배한 배추와 각종 양념이 되는 고춧가루, 무, 갓나물, 쪽파, 마늘 등 통해 우리네 식탁까지 오기까지의 농부의 노고를 알며 또한 직접 김치를 만들어 봄으로 우리네 음식인 김치를 소중히 여기는 시간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예천군 드림스타트는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아동의 전인적 발달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지역자원 연계를 활성화하는 맞춤형 프로그램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