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금당실정보화마을의 대표적인 체험 꽃등만들기, 대구시 달성군 화원읍 설화리 마을에서 도시재생뉴딜사업으로 방문하다.
대구시 달성군 화원읍 설화리 마을은 10월29일 오후 3시, 도시재생뉴딜사업으로 예천군 지보면 말무덤 견학차 방문한 후 금당실마을로 관광왔습니다.
설화리는 상여소리보존회가 조직되어 120여 년간 마을사람이 주축되어 더욱 큰 의미가 있답니다.문화해설사를 통해 금당실마을 관광을 하고 정보화마을에서 진행하는 ‘꽃등만들기’체험을 하였습니다.
어른들 대상으로 진행하는 첫 체험이라 어떨까 싶었는데 의외로 재미있어 하시네요.
꽃잎을 하나 하나 연결해서 하나의 꽃이 완성되는 것으로 신기해하시네요.
‘꽃등만들기’체험은 금당실정보화마을의 대표체험으로 연화부수형이라는 마을형상을 생각해서 만든 체험입니다.
이 체험을 통해 금당실마을이 널리 알려지기를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