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2019년 용문면 5일장 풍경^^
용문면 5일장에 다녀왔어요.
5일장은 5일과 10일에 열린답니다.
농촌이 점점 고령화되니 5일장을 찾는 사람들도 거의 없다고 보면 되겠네요.
어르신들은 아직은 용문 5일장이라면 촌에 사시는 분들은 버스를 타고 5일장 구경도 하고 참기름도 짜고 머리도 하고 개인 볼일을 보고 집으로 귀가한답니다.
오랜만에 빵 파는 부부가 용문 5일장에 왔답니다.
빵가게가 없어 빵 사먹기 힘든데 인기상품이 되었네요.
아직은 5일장이면 장에 오시는 어르신들로 운영이 되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