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공동체활동]백두대간 인문캠프, 금당실마을에 정호승시인 초청하여 대성황리에 개최하다.^^
경상북도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에서 주최 · 주관한 백두대간 인문캠프가 금당실한옥체험관에서 정호승 시인을 초청해 9월28일 저녁 6시 30분, 수도권 관광객과 문학 동아리 회원, 주민 등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경상북도는 관광객 유치를 위해 인문학 명사와 관광 명소를 연계해 강연회와 작은 음악회 등을 열고 1박2일 일정으로 주변 관광지를 둘러보는 캠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번 정호승 시인의 강연은 문학토크, ‘시인의 마음을 노래하다’를 주제로 초대 가수의 노래와 함께 작은 음악회로 열렸습니다.
참가자들은 작은 음악회가 끝난 뒤 등을 들고 1.2km를 걷는 금당야행도 함께 실시하였습니다.
금당실마을을 찾은 관광객들을 위해 금당실한옥체험관에서는 잔치국수, 부침개, 막걸리 등 먹거리를 준비하였으면 금당실정보화마을에서는 농·특산품 판매 부스를 운영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