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000어린이집에서 금당실마을로 고구마캐기체험하러 오다.
경북도청에 위치한 000어린이집에서 금당실마을로 고구마캐기체험하러 9월 25일 오전 10시 30분에 원장님을 비롯한 교사, 원아 16명이 왔습니다.
금당실정보화마을에서 지정한 고구마캐기 체험농장에서 체험은 진행하였습니다.
어느덧 3년째 금당실마을을 찾는 어린이집니다.
원아들은 땅속에 숨어있는 고구마를 찾느라 아이들의 두손은 정말 바쁘네요.
땅속에서 나오는 고구마를 보면 아이들은 신기해합니다.
흙을 만지며 놀기 힘든 요즘 아이들은 고구마캐기체험을 통해 마음껏 흙을 만지며 땅속에 살고있는 지렁이, 개미 등 만나보는 시간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000어린이집은 내년을 기약하며 어린이집으로 발걸음을 돌렸습니다.
금당실마을 체험문의 : 054)654-2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