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힐링이 되는 금당실마을, 돌담길과 고택
태풍이 지나간후 가을이 성큼 다가 왔네요.
이젠 밤이 되면 보일러 피워야 되는 그런 추운 날씨이네요.
이때 몸 관리 잘 하셔야 감기 걸리지 않겠네요.
금당실마을은 좋은 날씨일 때 카메라 속에 담아보면 정말 아름답네요.
그래서 날씨에 따라 제 발걸음은 금당실마을 돌담길로 향한답니다.
아직은 갖춰진 관광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돌담길, 고택 등 풍경은 마음을 참 편하게 하네요.
너무 다듬어진 관광지는 사람을 더없이 지치게 하는데
금당실마을은 부족함이 많은 곳이 저에게는 늘 힐링이 되는 곳이랍니다.

면사무소 앞에 세워진 안내판

금당실마을 초입입니다.

한때 민박했던 우천재 고택~

문화재로 지정된 반송재

돌담위에 누렇게 익어가는 호~박

백일홍으로 예쁜 돌담길

김대기가옥

고추부각 밑반찬을 준비하는 김대기가옥 아주머니
요렇게 맛있는 고추부각은 민박하러 오시는 분들을 위해 매년 준비한답니다.

유천초옥 민박
집 그득 코스모스와 백일홍이 만발하게 피어 있네요.


서울에서 20여명의 관광객들이 금당실마을을 방문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