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힐링이 되는 금당실마을, 돌담길과 고택
작성자관리자 @ 2019.09.24 22:10:07


태풍이 지나간후 가을이 성큼 다가 왔네요.

이젠 밤이 되면 보일러 피워야 되는 그런 추운 날씨이네요.

이때 몸 관리 잘 하셔야 감기 걸리지 않겠네요.

금당실마을은 좋은 날씨일 때 카메라 속에 담아보면 정말 아름답네요.

그래서 날씨에 따라 제 발걸음은 금당실마을 돌담길로 향한답니다.

아직은 갖춰진 관광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돌담길, 고택 등 풍경은 마음을 참 편하게 하네요.

너무 다듬어진 관광지는 사람을 더없이 지치게 하는데

금당실마을은 부족함이 많은 곳이 저에게는 늘 힐링이 되는 곳이랍니다.




면사무소 앞에 세워진 안내판



금당실마을 초입입니다.



한때 민박했던 우천재 고택~



문화재로 지정된 반송재



돌담위에 누렇게 익어가는 호~박



백일홍으로 예쁜 돌담길



김대기가옥




고추부각 밑반찬을 준비하는 김대기가옥 아주머니

요렇게 맛있는 고추부각은 민박하러 오시는 분들을 위해 매년 준비한답니다.



유천초옥 민박


집 그득 코스모스와 백일홍이 만발하게 피어 있네요.




서울에서 20여명의 관광객들이 금당실마을을 방문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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