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가을로 접어드는 금당실마을
초가을로 접어드는 금당실마을 풍경을 담아보았어요.
돌담길을 따라 핀 코스모스를 보니 초등학교 다닐때 도로변따라 코스모스 씨를 뿌린 기억이 나네요.
선생님께서 시킨대로 했는데 지금은 추억이 되네요.
지금 금당실마을은 점점 가을속으로 들어가고 있답니다.
구경하러 오세요.






초가을로 접어드는 금당실마을 풍경을 담아보았어요.
돌담길을 따라 핀 코스모스를 보니 초등학교 다닐때 도로변따라 코스모스 씨를 뿌린 기억이 나네요.
선생님께서 시킨대로 했는데 지금은 추억이 되네요.
지금 금당실마을은 점점 가을속으로 들어가고 있답니다.
구경하러 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