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생오미자 수확으로 바쁜 요즘입니다.
추석연휴가 지나니 오미자 재배 농가는 수확으로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답니다.
농사는 거둘 때 거두어야 제 가격을 받으니 수확 또한 중요하답니다.
오미자는 다섯가지의 맛이 난다고 해서 오미자라고 한답니다.
단맛, 짠맛, 쓴맛, 매운맛, 신맛 5가지 맛을 내는 신비의 열매 오미자차는 비타민이 풍부해 더위에 지친 몸에 활력을 불어 넣어주고 갈증을 없애주는 효과가 있어요.
또 오미자는 머리를 맑게 해주어 기억력이나 집중력 향상에 좋아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효과가 있어요.
몸에 좋은 생오미자는 금당실장터를 통해 구입 가능합니다.
http://www.invil.com/front/gds/dtl/detailGds.do?goodsNo=88012341783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