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용문면 원류리 '예쁜치매쉼터'운영, 웨딩촬영으로 마무리하였습니다.
작성자관리자 @ 2019.09.11 14:22:00


용문면 원류리(이장 김광수)2019년 치매보듬마을로 지정되었습니다.


치매보듬마을은 치매가 있어도 자신이 살던 지역에서 가족과 이웃의 돌봄으로 일상생활을 하며 살아갈 수 있는 마을입니다.


우리마을 예쁜치매쉼터를 기반으로 한 경북형 치매 친화적 공동체 치매보듬마을은 2016년 전국 최초로 5개 마을이 시범 운영하기 시작하여 2018년에는 18개 시·21개 마을로 확대 운영되었습니다.


치매보듬마을 만들기는 곧 치매와 함께 잘 살기 운동입니다.


고형화보다 빠른 치매질환 급증으로 사회·경제적 비용부담 증가와 이로 인한 사회적 의제인 치매 노인에 대한 돌봄문화 조성을 위한 사업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치매보듬마을은 예천군, 경북도립대학교, 경상북도, 경북광역치매센터가 공동으로 펼치는 사업입니다.


99일은 그동안 배운 모든 내용들을 전시하며 어르신들은 멋진 양복과 드레스를 입어 보며 사진으로 남기면서 마무리 하였습니다.



















마을소식

마을이야기 [90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 홈페이지 주소는 https://ycg.kr/open.content/geumdangsil/news/talk/?i=134652&p=90 입니다.

이 QR Code는 현재 보시는 <마을이야기 [90쪽]페이지>의 홈페이지URL 정보를 담고 있는 QR Code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