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우리 고유의 명절 추석을 앞둔 용문면 5일장 풍경을 담아보았어요.
우리 고유의 명절 추석을 앞둔 용문면 5일장 풍경을 담아보았어요.
대목 장이라 마을 어르신들은 명절 때 필요한 과일, 생선 등 물품을 구매하며 서로 정을 나눕니다.
5일장은 사람을 만나는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용문에 이런 5일장이 있다는 것이 감사하기도 하고요.
이야기가 있고 정이 있는 5일장이 더 많은 사람들이 만나는 장으로 발전해 나가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