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1500년대 말에 세운 '예천권씨 용문재사'에 다녀왔습니다.
용문면 내지리에 위치한 '예천권씨 용문재사'에 다녀왔습니다.
'예천권씨 용문재사'는 2015년 5월에 경상북도 지정 문화재자료로 선정되었답니다.
예천권씨 용문재사는 '초간일기', '대동운부군옥'을 쓴 초간(草澗) 권문해(權文海)가 아버지 묘를 지키려고 1500년대 말에 세운 건물입니다.
용문재사는 '일(一) 자형' 평면의 간소한 외관, 간결하고 치밀하게 구성된 내·외부 공간구성, 창호를 여닫는 방식 등에서 전통건축의 특성을 찾을 수 있어 문화재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답니다.
귀한 문화유산을 잘 보존, 계승, 발전하기를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