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금당실마을 '조선십승지 읍면장회의' 개최
조선시대 예언서인 정감록이 말하는 전쟁이 일어나도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십승지 11개 지역 읍면장회의가 용문면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6월 20일 오전 11시에 개최하였습니다.
조선십승지는 예천군 금당실마을을 포함하여 영월 정동, 봉화군 춘양면, 보은군 속리산면, 상주시 화북면, 남원시 운봉읍, 공주시 유구읍, 영월군 영월읍, 무주군 무풍면, 부안군 변산면, 합천군 가야면 등 정감록에 나오는 삼재불입지지(三災不入之地)인 흉년, 전염병, 전쟁이 들어올 수 없는 지역을 뜻하는 것으로 사회의 난리를 피하여 몸을 보전할 수 있고 거주 환경이 좋은 10여 곳의 장소를 말합니다.
이날 회의를 마치고 곤충생태원관람, 금당실 돌담길 관랑 등 서로 친목과 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