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병암정, 초간정에서 '김훈 소설가'의 인문학 숲길 산책이 열리다.
예천군이 주최, 예천낭독연구회가 주관하고 경상북도와 예천교육지원청이 후원하는 인문학 숲길 산책이 6월 2일 병암정, 초간정 등 열렸습니다.
인문학 숲길 산책 강연은 김훈 소설가로 ‘남한산성‘, ’칼의 노래‘, ’자전거 여행‘ 등 약 20권의 저서가 있습니다.
이날 예천낭독연구회 회원들은 선생님의 몇몇 작품을 자연을 배경삼아 직접 낭독하니 가슴이 한층 더 뭉클하기도 하였습니다.
김학동군수님의 환영사가 있었습니다.
예천군 47% 문화재를 간직한 용문면이 이런 행사를 통해 더 널리 알려져 문화재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더 깊어지기를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