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자매결연교류활동] 출렁다리체험마을에 호명초등학교 2학년 학생들 '쑥떡만들기', '용문사', '초간정'으로 소풍오다.
금당실정보화마을과 자매결연을 맺은 출렁다리체험마을에서 쑥떡만들기체험으로 호명초등학교 2학년 학생들이 방문하였습니다.
자매결연은 2017년 6월 9일에 체결하였습니다.
금당실정보화마을은 체험관이 없는 관계로 자매결연기관인 출렁다리체험마을에서 체험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쑥떡이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요즘입니다.
그래서 요즘 농촌 아낙네들은 2~3명 짝을 지어 쑥이 있는 곳이면 달려가지요.
5월 연휴가 다가오면서 자식들 주려고 이미 쑥을 많이 뜯어 둔 집들도 있답니다.
5월2일 호명초등학교 2학년 학생들이 체험하러 왔어요.
작년에 동부초등학교에서 블루베리따기 체험으로 방문하면서 홍보되어 이번에 호명초등학교에서 오게 된 것이네요.
체험객은 학생 121명, 교사 5명으로 먼저 쑥떡만들기를 하고 용문사와 초간정을 관광한 후 귀가하는 일정입니다.
떡메치기, 콩가루에 쑥버무리기...
많은 학생수로 전쟁터 같은 아수라장이지만 아이들은 티없이 맑게 쑥떡을 만들어 가는 모습이 더없이 귀하게만 보입니다.
이번 체험은 금당실정보화마을에서 홍보하고 체험은 출렁다리체험마을에서 진행하였답니다.
주변에 여러 사람들의 도움으로 쑥떡만들기 체험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몸에 좋은 쑥떡을 아이들이 직접 만들어 먹고 또한 귀한 추억의 한 장을 남겨 뿌듯한 시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