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이야기

제목‘금당실마을‘ 매력에 푹 빠진 새댁...
작성자관리자 @ 2019.04.23 12:48:53



금당실마을이 너무 좋아 이사 오신 부부가 있어 소개하려고 합니다.

초가집에 살고요..

아저씨가 건축하시는 분이라 집 내부는 현대식 원룸으로 생활하기 편하게 구조가 변경되었고요.

그리고 새댁이 꽃을 좋아하기에 용문장날에 사온 꽃으로 돌담길을 따라 심은 형형색색 알록달록한 빛깔은 관광객들의 발걸음을 붙잡곤 하답니다.

이제는 금당실마을에 살고 계신 어르신들은 몸이 연로하여 돌담길을 가꾸기에는 무척 버걱답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지요.

젊은 분들이 많이 금당실마을에 와서 살면 더 아름다운 마을이 될 수 있을텐데 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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